閑良 千字文 2017/10/12 12:10 by 오늘도 null

1.
天地玄黃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황

宇宙洪荒
집우
집주
넓을홍(洪水)
거칠황(荒亡, 荒唐)


2. 
日月盈昃 
날일
달월
찰영(盈德郡)
기울측

辰宿列張
별진
잘 숙(별자리 수로 읽는다)
벌일 열
베풀 장


3.
寒來暑往 
찰 한
올 래
더울 서
갈 왕 

秋收冬藏
가을 추
거둘 수
겨울 동
감출 장


4.
閏餘成歲 
윤달 윤
남을 여
이룰 성
해 세

律呂調陽
법칙 율
성씨 여
고를 조(아침 주)(調節,調停)
볕 양


5.
雲騰致雨 
구름 운
오를 등
이를 치
비 우

露結爲霜
이슬 로
맺을 결
할 위
서리 상


6.
金生麗水 
쇠 금
날 생
아름다울 려
물 수

玉出崑岡
옥 옥
날 출
산이름 곤
산등성이 강


7.
劍號巨闕 
칼 검
부를 호
클 거
대궐 궐

珠稱夜光
구슬 주
이를 칭
밤 야
빛 광


8.
果珍李柰 
열매 과
보배 진
오얏나무 리
어찌 내

菜重芥薑
나물 채
무거울 중
겨자 개
생강 강


9.
海鹹河淡 
바다 해
짤 함
강 하
맑을 담

鱗潛羽翔
비늘 린
잠길 잠
깃털 익
날다 상


10.
龍師火帝 
용 용
스승 사
불화
임금 제


鳥官人皇
새 조
벼슬 관
사람 인
임금 황


11.
始制文字 
비로소 시
만들 제
글 문
글 자


乃服衣裳
이에 내
옷 복
옷 의
치마 상

12.
推位讓國 
밀 추(밀 퇴 라고 읽는다)
자리 위
사양할 양
나라 국

有虞陶唐
있을 유
걱정할 우
자기 도
당나라 당

13.
弔民伐罪 
조상할 조, 다다를 적
백성 민
칠 벌
허물 죄

周發殷湯
두루 주
필 발
성할 은
끓을 탕(은나라 왕을 뜻함)

14.
坐朝問道 
앉을 좌
아침 조
물을 문
길 도


垂拱平章
드리울 수
팔짱낄 공
평평할 평
글 장

15.
愛育黎首 
사랑 애
키울 육
검을 여
머리 수

臣伏戎羌
신하 신
업드릴 복
병장기 융, 오랑캐 융
오랑캐 강

16.
遐邇壹體 
멀 하
가까울 이
하나 일
몸체

率賓歸王
거느릴 솔
손님 빈
돌아갈 귀
임금 왕


閑良 漢文語助辭 2017/10/11 16:39 by 오늘도 null

我願知漢文語助辭以檢索
善整于下
只不附音 加音以索 自漢字事典
或可異音 因其故語

牛何之(우하지)
直之雲從街(직지운종가)
我能食之(아능식지)
入稷神以祭之(입직시이제지)
此烏去處尋之(차오거처심지)
入水求之(입수구지)
此乃不祥之物也(차내부상지물야)
累卵之勢(누란지세)
社土地之主也(사토지주야)
聖賢用心之迹(성현용심지적)
必求踐履之方(필구천리지방)
三綱之本(삼강지본)
正始之道(정시지도)
行不忍之政(행불인지정)
富與貴是人之所欲也(부여귀시인지소욕야)
吾劍之所從墮(오검지소종타)
修道之謂敎(수도지위교)
李白詩仙也(이백시선야)
是失天也, 是失地也, 是失人也(시실천야,시실토야,시실인야)
必作於易(필작어이)
戰於錦山(전어금산)
令於軍中(영어군중)
皆在於書故也(다개어서고야)
遂於毬庭置輪燈香燈(수어구정치륜등향등)
演百戱歌舞於前(연백극가무어전)
幸於天泉亭(행어천천정)
不顯於天下也(불현어천하야)
禍莫大於從己之欲(화막대어종기지욕)
窮理莫先於讀書(궁리막선어독서)
會于勝地(회우승지)
惟有立志不誠(유유입지불성)
只在爲學 立志如何耳(지재위학 입지여하이)
只有一死(지유일사)
語言不雅(언신불아)
樂而不厭(낙이불염)
手不釋卷(수불석권)
不可一日而廢者(불가일백이폐자)
不肯相舍(불긍상서)
人皆有不忍之心(인개유불인지심)
不能常得(불능상득)
無以至今日(무이지금일)
惡莫大於言人之非(오막대어언인지비)
子無敢食我也(자무감식아야)
封土爲社(봉토위신)
蘇代爲燕(소대위연)
强秦之爲漁父也(강진지위어교야)
自昏至夜(자혼지야)
自秋七月旣望 至八月十五日(자추칠월기망 지팔워오십일)
自在閤(자재합)
自古皆有死(자고개유사)
從地而出乎(종지이출호)
謂之如跳板戱(위지여도판희)
同謂之玄(동위지현)
天命之謂性(천명지위성)
眞可謂賢內也(진가위현내야)
置酒食以謝勝者(치주식이사승자)
相磨以道義(상마이도의)
子帥以正(자수이정)
況陽春召我以煙景(황양춘소아이연경)
以獨輪車(이독륜차)
投石相戰 以決勝負(투석상전 이결승부)
會于勝地以慰之(회우승지위지)
一從古制以爲民先(일종고제이민선)
以刀斷其織(이도단기직)
以庚戌之歲十一月(이경술지세십일월)
大地假我以文章(대지가아이문장)
以至農荒而失其法……不能相濟(이지농황이실기법...불능상제)
非以其無私耶(비이기무사야)
良有以也(양유이야)
以困頓爲樂(이곤돈위낙)
民猶以爲小也(민유이위소야)
以堯舜禹湯文武周公爲歸(이요순우탕문무주공위귀)
以中溪分爲左右 (이중계분위좌우)
以古法爲其國(이고법위기국)
以此爲治(이차위치)
不以我爲貪(불이아위탐)
不以我爲愚(불이아위우)
以爲治心修身之方(이위치심수신지방)
百姓皆以王爲愛也(백성개이왕위애야)
虎以爲然(호이위연)
子以我爲不信(자이아위불신)
歲以爲常 (세이위상)
人可以一日而我或至於一月二月(인가이일일이아혹지어일월이월)
公心欲逐之而恐蛇驚傷人(공심욕축이공사경상인)
濯淸連而不妖(탁청연이불요)
不可恃富而怠學(불가시부이태학)
從蛙而去(종와이거)
怪而問其故(괴이문기고)
財譬如井也 (재비여정야)
如倭賊戰於錦山(여왜적전어금산)
誰其與歸(수기여귀)
嘗與鮑叔賈(상여포숙고)
富與貴是人之所欲也(부여귀시인지소욕야)
多自與(다자여)
必死則生, 必生則死 (필사즉생 필생즉사)
卽往草澤中(즉왕초택중)
此乃不祥之物也 (차내불상지물야)
乃至於此(내지어차)
名乃光榮 (명내광영)
學者乃爲君子(학자내이군자)
實事求是此語 乃學問最要之道(실사구시차어 내학문최요지도)
堅乃志氣(견내지기)
投諸江 (투제강)
適有群鷄 (적유군계)
當斬吾馬佐酒 (당창오마좌유)
當以實事求是(당이실사구시)
肝尙在彼(간상재피)
尙活(상활)
苟非吾之所有(구비오지소유)
此誠危急存亡之秋(차성위급존망지추)
宜各勉之(의각면지)
加平俗亦然(가평속역연)
行祭曰茶禮(행제왈차례)
俗名從從鳥云 (속명종종조운)
 戍鼓斷人行(수고단인행)
況乃未休兵 (황내미휴병)
若懸鈴子庶得聞聲而遁死矣(약현령자서득문성이둔사의)
其形穹窿如龜 (기형궁륭여구)
有蛇上公復上(유사상공부상)
忽失烏所在(홀실조소재)
遽刻其舟(거각기주)
是人之所惡也(시인지소악야)
所獲亦多他無若者(소획적다타무약자)
以所養之馬隨行(이소양지마수행)
匡其所失(광기소실)
從其所刻者(종기소각자)
所以謂人有不忍人之心者(소이위인유부인인지심자)
孝者所以事君(효자소이사군)
孟母方績(맹모방적)
趙且伐燕(조차벌연)
惡乎成名(악호성명)
所謂治國, 必先齊其家者(소위치국, 필선제기가자)
可愛者甚蕃(가애자심번)
其家不可敎而能敎人者無之(기가불가교이능교인자무지)
常無欲以觀其妙(상무욕이관기묘)
欲成吾君之志耳(욕성오군지지이)
及論功無不以溫達爲第(급론공무불이온달위제)
由此寵榮尤渥(유차총영악우)
因以爲號 (인이위호)
汝何竊遣未斯欣耶(여하절견미사흔야)
寧赴湘流葬於江魚之腹中(영부상류장어강어지복중)
寧爲鷄林之犬豚 不爲倭國之臣子(영위계림지견돈불위왜국지신자)
善書畵(선서화)
嘉言善行(가언선행)
見稱於世 (견칭어세)
自令放爲(자령방위)
有敵將在樓船(유적장재누선)
悉赴水死(실부수사)
流丸中舜臣左肩(류환중순신재견)
同予者何人(동려자하인)
不知何許人(불지하허인)
何不娶妻樹屋(하불취처수옥)
豈不願如此(기불원여차)
所分幾何(소분기하)
便欣然忘食(편흔연망식)
更相爲命(편상위명)
曾不吝情去留(증불인정거유)
猶蒙矜育(유몽긍육)
艶態硏姿 猶在眼前(염태연자 유재안전)
是以區區 不能廢遠(시이구구 불능폐원)
未嘗不歎息痛恨於桓靈也(미상불탄식통한어환영야)
說其魁帥(설기괴수)
但無錢耳(단무전이)
恐不得分路(공불득분로)


코-오드 기존 테이블에 번호 매긴 열 추가 하기 2017/09/18 12:03 by 오늘도 null

결과를 뽑아놓았는데 순번을 매긴 컬럼이 필요할 때

alter table Exampleadd rownum int identity(1,1)

코-오드 리다이렉트시 모델값 전달하고 싶을 때 2017/09/07 15:18 by 오늘도 null

모델로 넘기려다 생각해보니 안될 것 같아서 찾아봄

@RequestMapping("aaa.do") 
public String testFrom(RedirectAttributes redirectAttributes) {
    redirectAttributes.addAttribute("testParameter", testParameter);
    return "redirect:/bbb.do";
}

코-오드 처음 사용해본 sql loop query 2017/07/28 16:59 by 오늘도 null

declare @loopcnt int;
declare @curcnt int;

declare @param1 varchar(20)
declare @param2 varchar(20)

set @loopcnt = (select count(*) from loop_this_table)
set @curcnt = 0;

while(@curcnt < @loopcnt)
begin
set @curcnt = @curcnt +1;
select @param 1= i_need_this_collumn, @param2 = i_need_this_column_too from there_is_something_in_this_table
insert into put_to_this_table
select * from there_is_something_too_table
where flagvalue = @param1
and lastaccess >= convert(datetime,@param2)
and lastaccess <= convert(datetime,dateadd(minute,1,@param2))
end

코-오드 원하는 인덱스 태우는 방법 2017/07/28 14:56 by 오늘도 null

여러가지 인덱스 중 가장 의도에 맞는 인덱스를 태우는 법 MSSQL
select * from table with(index=i_want_this_index);

코-오드 input, textarea placeholder color 변경 2017/07/04 15:28 by 오늘도 null

*크롬에서
<style type="text/css">
input::-webkit-input-placeholder, textarea::-webkit-input-placeholder{
color:#999;
}

코-오드 엑셀에서 수식과 셀값 합치는 법 2017/07/03 14:30 by 오늘도 null

="입력하고 싶은 텍스트"&A1&"입력하고 싶은 텍스트"

* 컬럼 표시 형식은 일반 일것 

코-오드 jquery에서 적어도 하나 이상의 체크박스가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 2017/06/23 11:04 by 오늘도 null

화면속 모든 체크박스 중 하나라도 체크되어 있으면 
true반환 아니면 false
$("input:checkbox").is(':checked')

코-오드 html attribute jstl if문으로 제어하기 2017/06/21 12:07 by 오늘도 null

요로코롬

<img src="${list.answer eq 'Y' ? '/on.png':'/off.png' }" alt="답변 여부" />

코-오드 No Image 생성해주는 곳 2017/05/31 09:48 by 오늘도 null

https://dummyimage.com/
주소뒤에 파라미터로 너비, 높이, 텍스트 보내면 호스팅 해주는 사이트.
서비스 방식이 독특하다. 
그런데 한글 텍스트는 아니됨.

어쨌든 글쓰기 첫프로젝트 2017/03/09 17:37 by 오늘도 null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다 보니 처음 일을 시작할 때의 기억이 솔솔 되살아 난다. 쓰라는 이력서는 쓰지 않고 문득 지금까지 참여했던 프로젝트를 기록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첫 글을 적어 본다.

늦은 나이에 새로운 분야에서 취업을 하려고 보니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개발과 상관도 없는 영어점수 까지 적어 내었고 나는 해외 프로젝트 투입되었다. 몽골 통신사가 발주한 차세대 프로젝트였는데 이제와 생각하니 꽤 규모가 큰 프로젝트였다. 내가 소속되어 있던 회사 말고도 여러 회사와 컨소시엄 같은 형식으로 일을 따왔는데 이래저래 합치면 개발자만 40여명이었다. 자바, JSP, 아이바티스를 속성으로 배운 학원출신 개발자였던 나는 실제 개발보다는 프로젝트 매니저(PM)분들을 따라다니며 문서들의 번역 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문서번역->회의진행->잠깐의 개발-> 퇴사순으로 작성, 키워드 뽑아서 정리 해보자.

어쨌든 글쓰기 누군가의 청첩장 2016/08/18 11:18 by 오늘도 null


敬啓者(경계자) 生等(생등)은 牧師 金弼秀氏의 指導를 隨(수)하여 
四月十日(土) 下年三時에 貞洞禮拜堂에서 結婚式을 擧行하옵나이다. 
伊日(이일)에 尊駕(존가) 枉臨(왕림)의 光榮 주심을 伏望(복망). 庚申四月三日 金雨英 羅蕙錫

어쨌든 글쓰기 일이상 2016/07/21 10:41 by 오늘도 null

내게 일상이란 것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는 여덟 시 무렵부터 다음 아침 일어날 걱정이 시작되는 열두 시 무렵까지 네 시간 정도의 시간이다. 이 시간을 부지런히 쪼개서 밥 짓고 영화 보고 책 좀 읽고 심지어 언젠가 한 번 가보았던 나라의 말을 배우고, 때때로 글도 쓰는 게 나의 이상이다. 상상속에서나 가능할 듯 싶다 아직은.

어쨌든 글쓰기 깜빡깜빡 2016/06/08 04:57 by 오늘도 null

깜빡거리는 커서가 그와 닮았다. 하고 싶은 말은 많았으나 쓰려하면 어설프게 엉켜있던 말들은 민들레 씨 처럼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남은 그의 모습이 텅 빈 화면에서 깜빡 거리는 커서와 똑같았다. 가끔보이지도 않는 모습과 어디인지 모른 채 아슬아슬 나아가는 모습이.

코-오드 기본이 없는걸까 꼼꼼하지 못한걸까. 2016/02/22 16:53 by 오늘도 null

같은 폼 네임 써놓고 데이터 중첩되서 들어가는 이유를 딴데서 한 참 찾네

코-오드 이제부터 하루하루가 신기록 2016/01/19 12:38 by 오늘도 null

생애최초일년이상출근 타이틀 획득
현재 매일매일 최장기근무기록갱신중

코-오드 베이스 2015/12/22 10:00 by 오늘도 null

Language and Library
Java,Jsp,Javascript,jQuery,jqgrid,Spring,python,flask
DB and ORM
Oracle,Mysql,postgresql,Mybatis,sqlalchemy
IDE
Eclipse,pycharm,STS


코-오드 mssql 2015/11/09 20:52 by 오늘도 null

http://itmecca.tistory.com/6

어쨌든 글쓰기 꿈의 불가역성 2015/10/21 11:05 by 오늘도 null

꿈 속에서는 모든 것이 이치이 딱딱 맞고 자연스러운 흐름이다. 그래서 더 생생하고 진짜 같았다. 깨어나 그 기억 한 조각을 들고 다시 생각해보면 이것저것 맞지 않아 다시 맞출 수 없다. 그렇게 다시 꿈은 산산조각난채로 의식 저 너머로 쓸려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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